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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입인터뷰/44기 신입사원 수습 스케치

    • 44기 신입사원 수습 스케치

    사진 벽산의 "빛"을 느끼고 성장하다
    어느 덧 자연스럽게 벽산으로 출근하고 있는 제 모습을 보면서 1년 전 마음을 다잡고 취업준비에 여념이 없었던 제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오랜 취업준비 과정 동안 겪은 좌절, 기쁨, 인내의 과정을 지내면서 언제쯤 그 터널의 끝이 보일지 어둡고 긴 시간을 참고, 견뎌왔습니다. 동트기 직전의 새벽이 가장 어둡듯이 벽산으로의 입사는 아침의 햇살처럼 따사롭고 밝은 빛 이었습니다. 그 많은 회사들 속에서 벽산이 더욱더 저에게 빛으로 다가올 수 있었던 이유는 단순히 제가 긴 시간동안 취업준비를 했기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벽산에 입사하고 보니 제가 처음 느꼈던 빛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빛이 아니라 영원히 빛날 별이라고 확신이 되었기 때문에 "빛"으로 다가왔습니다.
    벽산의 첫 만남부터 "빛"은 따사로웠습니다. 2016년 많은 면접을 보러 다녔지만 벽산만큼 편히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업은 많지 않았습니다. 면접과정 동안 제가 느꼈던 따사로운 "빛"은 단순히 면접과정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벽산의 문화에서부터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벽산의 미션은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사회변혁의 주체가 된다, 세상에 없던 부가가치를 창출한다, 상생과 나눔을 실천 한다" 입니다. 제가 느꼈던 "빛"도 벽산의 미션으로부터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타 기업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이러한 미션이 저에게 빛을 주었고, 벽산에 입사하여 근무하게 된 저는 이러한 "빛"을 충분히 받으면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매일 매일 느끼게 됩니다.
    앞으로도 신입사원으로서의 열정을 잃지 않는 모습을 유지하고 벽산인 으로서의 자세를 더욱 더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  44기 신입사원 박상현  —

    벽산과 한 가족이 되다
    아직까지 벽산에 입사했다는 사실이 채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시간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 시간동안 가장 뇌리에 깊게 박혀 있는 단어는 '가족'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회사라는 이미지를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고리타분하고 딱딱한 분위기이며, 직원들은 개인주의적 성향이 굉장히 강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때문에 이와 상반되는 제 성격이 회사라는 공동체에서 제대로 융화가 될까라는 의구심을 많이 품었습니다. 하지만 1차 면접을 보고 난 후 제 생각은 완전히 빗나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면접 대기실에서 대기할 때 도와주시던 과장님부터 면접을 진행해주셨던 팀장님들과 본부장님들까지 면접자들이 편한 마음으로 면접에 임할 수 있도록 많은 배려를 해주셨습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발휘할 수 있었고, 꿈에 그리던 합격소식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떨림과 긴장감 속에 임했던 공장투어 교육과 합숙교육을 진행하는 선배들의 모습 속에서 막연히 시간 보내러 온 것이 아니라 벽산에 입사한 후배들에게 최고의 것들만 가르치고자 하는 의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과정 속에서 벽산이라는 기업이 단지 이익만을 추구하는 기업이 아니라 누구 하나 뒤쳐지지 않고 함께 나아가는 따듯한 기업이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저는 자랑스러운 벽산 가족들이 항상 함께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한걸음 한걸음 딛고 나아갈 것입니다. 벽산이 개인이 아닌 모두가 이익을 누리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지속되는 행복한 회사로 발전하도록 일조하겠습니다.   — 44기 신입사원 김준희  —


    사진 잠재능력이 곧 스펙이다
    비교적 늦은 나이에 취업준비를 하면서 거듭되는 서류, 면접탈락으로 인해 서서히 지쳐가 고 있을 무렵, 제게 따뜻한 손을 내밀어 준 곳은 ㈜벽산이었습니다. 다른 회사들과는 달리 면접장에서 떨고 있는 지원자들을 격려하고 긴장감을 풀어주어 본연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는 모습을 보고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또한 화려한 스펙보다는 개개인의 잠재능력과 가능성 그리고 인성을 중요케 생각하는 모습에 기업에 대한 신뢰감과 희망이 생겨났습니다. 2차, 3차 면접을 거치면서 희망은 곧 확신. 입사로 바뀌었습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는 설렘 반, 두려움 반으로 첫 출근했던 기억이 납니다. 긴장한 모습이 역력하던 때 선배님들의 관심과 응원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신입사원인 저에게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벽산은 매주 목요일 직장예배라는 시간이 있고, 목사님도 근무하고 계십니다. 종교에 상관없이 다양한 사람들과 편안한 시간을 보내며 한 주를 돌아보게 되는 시 간이고, 매 주 다른 주제로 설교가 이루어지고 있어 직장생활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인생에도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어렵게 취업이라는 큰 산을 넘어 벽산이라는 새로운 가족들을 만나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벽산이라는 가족들과 함께 정상을 향해 앞으로 열심히 전진하겠습니다.  —  44기 신입사원 김연건  —


    사진 벽산, 그 설렘의 시작이자 끝
    지난 1월, 공장투어를 시작으로 도봉산 연수원에서의 2주간 신입사원 연수가 끝나고 현업에 배치 된지 10주가 지났습니다. 지난 수습기간은 단순히 회사의 일만을 배운다기 보다는 학생 때 가지고 있었던 껍질을 벗고 사회인으로 그리고 벽산의 한 구성원으로서 새롭게 태어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2주간의 연수를 마무리 한 뒤에 팀에 배치 받은 저는 눈 코 뜰새 없이 바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모든 업무들이 낯설었을 뿐만 아니라, 기존에 습득했었던 지식들도 곧바로 적용하기에는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업무를 하나하나씩 배워가는 OJT 과정을 통해, 기초적인 업무부터 하나씩 따라가며, 서서히 벽산인이 되어갈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난관에 봉착해 어려울때도 있었지만, 그 때마다 팀장님과 선배들의 도움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2017년1월23일, 벽산인이 되어 생산지원팀으로 첫 걸음을 떼었던 그 날. 그 때 벽산인으로써 가졌었던 설렘은 여전히 제 가슴 한 켠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첫 출근 때 가졌었던 설렘을 잃지 않도록 격익동(格益動)의 자세를 가지고 벽산인으로써 설렘 가득한 미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  44기 신입사원 김상헌  —

    벽산의 주인
    벽산에서의 지난 시간을 돌이켜 보니 면접에서부터 수습기간 동안 벽산에 대해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말뿐만이 아닌 사람 그 자체를 중요시하는 기업이라는 것입니다.
    1, 2, 3차 면접을 진행하는 과정에서도 스펙보다는 지원자의 마음가짐이나 가치, 그리고 벽산에 잘 융합할 수 있는 인재를 찾는다는 인상을 많이 받았습니다.
    특히 예봉산을 올랐던 3차 면접에서는 지원자의 심층적인 모습을 확인하려는 인상도 받았지만 면접이라는 생각 보다 좋은 분들과 즐거운 여행을 다녀온 것 같아 특히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또한 벽산의 고유의 문화인 ‘직장 예배’는 종교가 다른 직원들도 함께 배울 수 있도록 구성돼 즐겁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직장 예배’를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고 벽산인 으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나아갈 방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회사의 노력과 조직문화 덕분에 벽산의 직원들이 내 회사라는 주인의식을 더욱더 가질 수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저 역시 벽산의 주인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사회변혁의 주체가 되겠습니다.  —  44기 신입사원 전민구  —